AI, Love, Human_인공지능과 사람과의 사랑_Artificial Intelligence and love with Human

Love of Artificial Intelligence and Human
Love of Artificial Intelligence and Human

인공지능과 사람과의 사랑에 관해 설명해 보려 합니다. 인공지능 AI와 사람이 사랑에 빠질 수 있을까요? 지금 생각하면 영화에서나 나올법한 이야기겠죠? 대표적인 영화가 호아킨 홉킨스 주연의 영화 ‘her’에서 주인공 ‘테오도르 톰블리’가 인공지능 ‘사만다’와 대화하면서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겠죠? 이 영화는 2013년에 나왔고, 인공지능이 그렇게 핫(Hot)하지 않았던 시절인 만큼, 그 당시에는 영화니까 저런 스토리가 나오겠다고 생각하면서 앞으로도 인공지능 운영체제가 아무리 발전해도 저런 스토리대로는 힘들 거라고, 생각했던 기억이 납니다. 몇 개의 영화를 기반으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1. 호아킨 홉킨스 주연 영화 ‘그녀'(her)

호아킨 홉킨스 주연의 인공지능 관련 영화 ‘her’에서 유부남인 주인공은 어느 미래의 도시 속에서 홀로 지내고 있었고 어느 날 OS1 운영체제인 인공지능 ‘사만다’와 접속하게 되면서 매일 매일 일상 속 이야기를 주고받게 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를 알게 되고 점점 사랑에 빠져들게 됩니다. 하지만 ‘사만다’는 인공지능 운영체제에서 동시 접속자 8,100명과 사랑이라는 감정을 느끼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실망감과 함께 절망하게 됩니다. 영화는 사랑이라는 하나의 감정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인공지능이라는 주제로 인공지능과의 사랑을 통한 사랑의 진정성, 미래의 도시 속 남녀의 사랑, 소유욕, 진정한 남녀의 사랑 그리고 관계 등 미묘한 심리적 사실까지 표현하고 있습니다.





 

Love of Artificial Intelligence and Human 002
Love of Artificial Intelligence and Human 002

 

2. 영화 ‘엑스 마키나’ (Ex Machina)

영화 엑스 마키나의 시작은, 유명한 IT 기업의 CEO와 일주일을 함께 보낼 수 있는 행운에 당첨되어 그의 연구소로 초대되면서 영화는 시작됩니다. 도시와 동떨어진 외딴 연구소에 머물면서 알게 된 인공지능 로봇 ‘에이바’를 테스트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됩니다. 로봇 ‘에이바’는 인간과 거의 유사한 감정과 감성을 가지고 있으며 표현할 수 있는 AI로봇입니다. 서로의 대화와 몇 개의 사건으로 이야기는 발전하고, 이 영화 에서도 주인공 ‘칼렙’은 로봇 ‘에이바’에게 묘한 감정에 매료되면서  ‘칼렙’은 ‘에이바’와의 관계에서 인간의 본질을 고민하게 됩니다. 여기서는 한 단계 더 나아가 ‘에이바’는 인간의 심리를 이용하여 ‘칼렙’을 조정하려 들고 연구소에 탈출하려고 합니다. 영화의 결말까지는 이야기할 수 없지만, 인간과 AI의 궁극적인 삶의 목적 그리고 서로의 영향력 등을 생각하게 하는 영화입니다.





 

Love of Artificial Intelligence and Human 003
Love of Artificial Intelligence and Human 003

3. 마무리

남녀의 사랑은 도대체 어디에서 느끼고 어디서부터가 진심일까요? 그것이 로봇이고 AI라고 하더라도 본인만의 소유욕 가지고 유한한 시간 동안 소유라고 인정하게 되면 그것이 사랑일까요? 말과 대화로 이어지는 사랑이라는 감정은 사람에게 전달이 되고 호감, 진정성, 그리고 느낌을 전할 수 있는 사랑 등으로 발전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날 인공지능 AI는, LLM이라는 ‘대규모 언어 모델’을 이용해 특정 사람의 성향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LLM을 이용한다면 개인적인 호감을 느끼게 할 수 있는 AI는 앞으로 얼마든지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는 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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