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미국 Las Vegas 2024에서 열린 2024 CES에서는 여러분들도 너무나 잘 알고 계시듯이 모든 것에 AI가 중심이 되어 제일 큰 화두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시간부터는 최근에 자주 듣는 AI 이야기 중심으로 설명을 하며 화제가 되고 있는 단어부터 하나씩 알아보았으면 합니다.
1.’생성형 AI'(Generative AI)와 ‘온 디바이스'(On-Device AI)
먼저 ‘생성형 AI'(Generative AI)와 ‘온 디바이스 AI'(On-Device AI)에 대해 설명을 해 보겠습니다.
1-1. ‘생성형 AI'(Generative AI)란,
생성형 AI는 클라우드 기반의 데이터에 내장되어 있는 패턴을 학습을 한 후, 그 학습된 내용을 기반으로 새로운 정보나 데이터를 생성해 받을 수 있는 방법의 한 유형입니다. 예를 들어 외부 서버로 연결하여 데이터를 입력 데이터에 처리하고 응답 결과를 수집합니다. 우리가 늘 보고 있는 텍스트를 포함한 이미지, 그림, 음악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1-2.’온 디바이스 AI'(On- Device AI)란,
‘온 디바이스 AI’는 사용자가 가지고 있는 혹은 휴대하고 있는 기기에서 직접 인공지능 처리가 직접 수행되는 기술입니다. 앞에서 설명한 클라우드 기반의 AI와 비교하면 큰 차이가 있으며 데이터 처리와 학습 기능이 사용자 기기의 내부에서 이루어집니다. 스마트폰의 장치인 얼굴 혹은 지문을 인식하는 기능, 또는 위치 데이터 분석 기능도 여기에 해당됩니다.
2. 온 디바이스 AI 칩 구조
온 디바이스 AI 칩구조는 간단하여 자체 CPU(중앙 처리 장치: Central Processor Unit) 또는 GPU( 그래픽 처리 장치: Graphics Processor Unit )와 같은 소자가 들어감으로써 메모리와 로직 외에도 전력관리, 이미지 센서까지 포함하는 다양한 하드웨어를 포함합니다. 온 디바이스 AI 칩은 경량화한 소형사이즈이면서 많은 양의 Data를 빠르게 처리할 수 있으면서 인터넷 연결 없이도 빠르게 작동할 수 있습니다. 개인의 정보 보호는 물론 개인 맞춤형의 AI지원이 가능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레벨에 맞는 개인용 영어 단계별 Study가 가능할 수 있습니다.
3. 향후 온 디바이스 AI의 세상은..
향후 ‘온 디바이스 AI’의 세상은 더욱 기술과 혁신 발전을 통해 커다란 발전을 이룰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 몇 가지 예측으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자율 학습 능력 강화: 온 디바이 AI는 주로 사전에 모델을 학습하여 실행하는 방식이므로 어떻게 학습하느냐에 따라 능동적인 모델을 발전시킬 수가 있어 개인화된 환경과 학습에 따라 개인화 결과를 제공하게 된다.
응용 분야가 세분화되어 확장: 지금 현재는 모바일의 장치에서 주로 사용되는 장치이나 향후에는 사용 범위가 좀 더 확장되어 출퇴근시간 혹은 여행 중에 사용되는 자동차는 물론이고 제조업의 자동화, 의료 의사를 도와주는 기기, 로봇 공학등 AI의 활용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개인 정보 보호의 강화: 온 디바이스 AI는 사용자의 개인정보를 보호/ 처리하며 사용자의 동의를 기반으로 데이터 수집 활용이 강화될 것으로 보고 있음.
4. 마치며
이상으로 ‘생성형 AI’와 ‘온 디바이스 AI’의 구조와 향후 온 디바이스 세상의 변화에 대해 간단하게 논하였습니다. 이번 삼성의 갤럭시 S24(Galaxy S24)에 들어가면서, ‘온 디바이스 AI’가 우리의 실생활에 다가오면서 앞으로는 어떤 변화가 조금씩 이루어질까요? 아니면 더 빠르게 변화할까요? 아마도 빠른 발전과 함께 문제점과 해결책이 동시에 나올 것이며, 삼성이 최초 ‘온 디바이스 Ai’ 탑재 폰을 세상에 내놨으니까 더 빠른 속도로 AI 효과는 더욱 크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마도 다른 나라의 스마트폰 제품에도 ‘디 바이스 온 AI’ 장착 스마트폰이 하나 둘씩 나 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세상은 어쩌면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