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 프로(Vision Pro), 혼자만의 공간에서 멀티테스킹에 빠져든다

A Korean college student sitting on a sofa, wearing a Sky Coral-colored t-shirt, smiling, and wearing an MR Glass on her face.

 

애플( Apple)의 ‘비전프로’ 는 가상세계와 물리적인 현실세계를 혼합한 ‘공간 컴퓨터’라고 할 수 있으며 상기의 사진과 같은 고글을 안경처럼 쓰쓰게되면 눈앞에 현실공간과 가상공간의 같이 겹쳐져 보이게 됩니다. 이 애플의 비전프로는  2024년 2월 출시된 이후 조금씩 확산되어 2024년 년내까지 60만 대 이상이 팔릴 것으로 보고 있으며, 2025년은 연간 판매량은 100만 대를 넘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최근 소식으로는 올해 2024년 6월부터 미국 이외의 ( 한국을 포함한) 외국 지역에서 판매를 시작한다고 이야기하였습니다. 판매 수량은 앞으로 훨씬 더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A Korean college student sitting on a sofa, wearing a Sky Coral-colored t-shirt, smiling, and wearing MR Glass on her face 1 2024-05-18 170529
A Korean college student sitting on a sofa, wearing a Sky Coral-colored t-shirt, smiling, and wearing MR Glass on her face 1 2024-05-18 170529

애플의 비전프로는 눈과 간단한 손동작으로 제어

비전프로는 사용자가 눈과 간단한 손동작으로 제어를 할 수 있으며 몰입형 3차원 인터페이스를, 기존 타업체의 VR 글라스 보다 훨씬 앞서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놀라운 화질과 타임머신을 타고 미래를 미리 보는 듯한 느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직 무겁고 비싼 가격등의 이유로 급격한 물량증가는 없지만 많은 수량이 팔리고 있습니다. 그중에는 ‘묻지 마 환불’을 요구하는 사람도 있으나 화질뿐만 아니라 인상적인 기술력으로 사람들의 관심도는 높아지고 있습니다. 비전프로를 경험한 사람들은 화질의 좋은 점도 언급하며 사용자는 120인치의 커다란 디스플레이로 보이는 부분에 대해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A Korean college student sitting on a sofa, wearing a Sky Coral-colored t-shirt, smiling, and wearing MR Glass on her face

 

애플의 비전프로로 무엇을 보고, 어떤 작업을 하는가?

애플의 비전프로는 무엇을 보고, 어떤 작업을 하는가?. 비전프로는  패스스루( Passthrough) 기술을 통해 2,300만 픽셀로 4K  TV보다 더 많은 픽셀을 전달하며, 가상공간 내에서 시선 추적, 제스처 등 간단한 방식으로 인터렉션이 가능합니다.  이런 가상공간 내의 화질로 기존 하나의 디스플레이만이 아닌 멀티태스킹이 가능하므로 사용씬(Use Scene)은 무한한 가능성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하나의 디스플레이로 작업을 하거나 영화를 보다가, 추가적인 화면이나 정보디스플레이를 띄우는 것이 가능하므로 지금까지의 AR글라스와는 완전히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어쩌면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했던 가상공간 내에서 느낌으로, 현실로 빠져나올 수 없는 구조로 흐르는 것은 아닌가를 생각하게 합니다.





 

마무리

애플이 주장하는 ‘새로운 비전’, ‘공간 컴퓨팅’은 비전프로를 통해 우리가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세상으로 조금씩 이동하고 있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지금도 결점을 찾을 수 없을 정도의 화질과 반응속도 등은 단연 다른 제품보다 앞섰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정말 적합한 콘텐츠를 찾기 위해서 더욱 노력이 필요할 때라는 생각이 듭니다. 더 발전하는 ‘비전프로’를 기대하며 이 글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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